
https://enter.etoday.co.kr/news/view/298532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리틀 자이언츠'가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10회에서는 정규 리그 우승 타이틀을 두고 벌인 '리틀 트윈스'와 '리틀 자이언츠'의 최종 직관 경기가 전개됐다.
중략
승부는 경기 후반에 갈렸다. 리틀 자이언츠는 3회 이도영의 삼자범퇴 호투와 4회 이준서의 호수비, 이도영의 적시타 등을 묶어 9:5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5회 초 리틀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손한율을 상대로 추격을 전개하며 9:7까지 따라붙었으나 이대호 감독의 마운드 방문 이후 안정을 찾은 손한율이 실점을 막아내며 최종 승리를 지켰다.
정규 리그를 마친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이제 포스트 시즌에 돌입한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우승을 두고 겨루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트윈스의 '챔피언 결정전'을 비롯해, 리틀 타이거즈와 리틀 이글스의 '캐삭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자이언츠 ㅊㅋㅊㅋ
타이거즈 이글스 캐삭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