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쇼박스·글로벌 플랫폼 릴숏 손잡았다…숏폼 콘텐츠 시장진출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285
HvpNSG


올해 극장에 선보인 네 작품 연속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장악한 쇼박스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과 콘텐츠 공동 제작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릴숏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며 7000만 명 이상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를 보유한 세계적인 숏폼 콘텐츠 플랫폼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쇼박스는 북미 시장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릴숏의 흥미로운 인기 IP들을 원작으로 한 숏폼 드라마를 공동 제작한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쇼박스 오리지널 숏폼 콘텐츠 제작까지 협업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며, 제작된 콘텐츠들은 릴숏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6개월간 독점 공개된다. 글로벌 흥행력을 검증받은 IP와 쇼박스의 탄탄한 제작 역량이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쇼박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급성장하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숏폼 드라마 ‘브라이덜샤워: 사라진 신부’와 ‘망돌이 된 최애가 귀신 붙어 찾아왔다!’의 제작에 착수하며 시장 진출의 첫발을 뗐다. 그간 영화와 드라마 분야에서 쌓아온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입맛에 맞춘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변화되는 K-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다.쇼박스 측은 “K-콘텐츠의 최전선에서 축적해 온 쇼박스의 기획 역량과 릴숏의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릴숏 측 역시 “시청자 데이터 인사이트와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갖춘 릴숏의 플랫폼 경쟁력에 쇼박스의 콘텐츠 개발 역량을 더해,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버티컬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드라마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7824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4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야구 보러 왔나, 릴스 찍으러 왔나"…아홉, 경기장 민폐 촬영 논란 [MD이슈]
    • 09:34
    • 조회 296
    • 기사/뉴스
    • 배민, 소비기한 임박한 음식 20% 이상 싸게 파는 '마감할인' 도입
    • 09:34
    • 조회 149
    • 기사/뉴스
    1
    • 눈에 보이는 CC 다 깨고다녔다는 교수님
    • 09:33
    • 조회 382
    • 유머
    • 체코전 이강인 드리블 직관 영상
    • 09:33
    • 조회 151
    • 이슈
    • "한국은 시간 쪼개 방문했는데" 日 언론, 젠슨 황 '일본 패싱'에 충격
    • 09:32
    • 조회 310
    • 기사/뉴스
    4
    • 드론이 추락해서 차량이 파손됐는데 범인을 못찾음
    • 09:30
    • 조회 1124
    • 이슈
    13
    • [KBO] "이런 우연이?"…BTS 팬들 사이 반응 터진 뜻밖의 굿즈
    • 09:29
    • 조회 1051
    • 기사/뉴스
    10
    • 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면담…한반도 평화 관심 당부 예정
    • 09:28
    • 조회 95
    • 정치
    • 손가락 잡고 수영 연습하는 새끼 수달
    • 09:27
    • 조회 680
    • 유머
    10
    • ‘참교육’ 우진 아빠 권동호, 우진 엄마 박지연 추천에 합류 “아무도 날 찾지 않을 때..”(전문)
    • 09:25
    • 조회 1151
    • 기사/뉴스
    19
    • 일본, 네덜란드와 2-2 극적 무승부…후반 43분 동점골
    • 09:24
    • 조회 179
    • 기사/뉴스
    • 이 대통령 "최우선 순위는 '청년'…전담기구 설치에 속도 내야"
    • 09:22
    • 조회 721
    • 기사/뉴스
    17
    • 무개념 학부모한테 똑같이 돌려주는 나화진(참교육)
    • 09:20
    • 조회 772
    • 이슈
    13
    • 갬블러크루,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배출…‘비걸 옐’ 김예리 최종 선발
    • 09:18
    • 조회 813
    • 기사/뉴스
    6
    • "무너진 공교육 현실, 공론장으로"…'참교육' 글로벌 돌풍
    • 09:16
    • 조회 391
    • 기사/뉴스
    4
    • 나이만 믿고 까불던 촉법 소년의 눈높이 맞춤 사이다 참교육
    • 09:16
    • 조회 947
    • 이슈
    4
    • 알고보니 진짜 월드컵 농어촌 전형이었던 곳
    • 09:15
    • 조회 1679
    • 유머
    1
    • 올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3회, 사이드카 26회 발동.gisa
    • 09:14
    • 조회 505
    • 기사/뉴스
    2
    • 日은 되고 韓은 안된 스페이스X … 골드만삭스, 의도적 韓 패싱
    • 09:14
    • 조회 1676
    • 기사/뉴스
    6
    • 중국의 학폭을 보고 한국 비난하는 외국인들 (feat.참교육)
    • 09:13
    • 조회 2681
    • 이슈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