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9살에 세상 떠난 NRG 막내 故 김환성, 어느덧 26주기, 감기 증상 입원→뇌사
1,827 2
2026.06.15 08:03
1,827 2

그룹 NRG 멤버 고(故) 김환성이 세상을 떠난 뒤 26년이 흘렀다. 

 

고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고인은 당시 감기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사랑니 발치를 한 뒤, 갑작스런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입원했다. 이후 뇌사 상태에 빠졌고, 입원 9일 만에 눈을 감았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와 관련 정원관은 지난해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 자신이 프로듀싱한 NRG와 고 김환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1집 끝나고 NRG 멤버 중 한 명이 패혈증으로 목숨을 잃게 됐다"고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노유민은 지난 2월 '영원한 막내' 고 김환성의 생일을 축하해 먹먹함을 안기기도 했다. 그는 고인과의 추억 사진을 게재하며 "2월 14일, 오늘은 NRG 영원한 친구 막내 안토니오 김환성 군의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생일, 기일을 챙겨주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고 김환성은 지난 1997년 NRG 멤버로 데뷔해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60344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6/15/2026061214422142019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0 08.03 72,3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2,4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35 이슈 더운 나라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 덩굴 식물 3 16:39 352
3134734 정치 [단독]‘돌려차기’ 피해자, 진종오 사과 받아…“피해자들 지켜주세요” 16:39 133
3134733 이슈 신세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서 동시 공개된다는 '스트레이 키즈' 신곡 뮤비 16:38 82
3134732 이슈 현재 난리 났다는 네이버 블로거들 근황ㄷㄷ 23 16:37 2,007
3134731 유머 골드만삭스: 삼전 conviction buy 4 16:36 599
3134730 정보 90분 이상 외출하면 에어컨 끄는 게 더 절약(인버터 에어컨) 18 16:34 1,242
3134729 정치 [단독] 靑, '국가투자' 전담 수석급 신설 검토 25 16:33 446
3134728 기사/뉴스 [단독] 퇴근길 ETF거래 무산되나…당국, 개미 다 털렸는데 변동성 우려 7 16:33 437
3134727 유머 올해도 스땡파 시리즈 ㅇㄱㄹ 레전드인 것 같은 위뎀보이즈 인규 7 16:31 866
3134726 이슈 리한나덬들 난리난 이유........twt 7 16:30 1,301
3134725 기사/뉴스 최원영 "미혼인데 아버지 역할만 줄줄이"…아들로 나온 이광수에 당황 ('라스') 1 16:29 1,938
3134724 유머 벌레사진있음) 곤충갤러리에서 말하지 못하는 이름 33 16:28 1,714
3134723 유머 바다에서 사람이 타고 있던 보드에 올라가 잠시 휴식하고 있는 펭귄 2 16:28 747
3134722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쉬가릿" 16:27 63
3134721 이슈 요즘같은 날씨에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10km 한 번 뛰어보는 거 추천함. 55 16:27 2,789
3134720 이슈 드디어 천만 관객수 넘을 것 같은 보헤미안 랩소디 12 16:26 1,126
3134719 유머 선녀 곽범이 지상에 내려온 이유 8 16:25 774
3134718 이슈 유튜버 덕분이 얼공한 이유.ytb 3 16:23 1,566
3134717 유머 친절한 과일가게 사장님 6 16:23 1,791
3134716 이슈 6시간 내내 수영한 골든리트리버의 최후 13 16:22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