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드디어 우승 말했다!…日 스가와라 "여기 재미로 온 거 아냐, 우승하러 왔다" 공식 언급
2,235 32
2026.06.14 21:35
2,235 32
uTbAtg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나리의 인터뷰를 전하며 일본이 더 이상 '도전자'에 머물 생각이 없다고 조명했다.



스가와라는 "우리는 재미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월드컵 우승을 위해 왔다"고 밝히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에도 ESPN을 통해 "우리의 미래는 월드컵 우승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이 이 같은 자신감을 드러내는 배경에는 유럽파 중심으로 꾸려진 역대 최고 수준의 전력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스즈키 자이온, 이타쿠라 고, 이토 히로키, 도안 리쓰, 다나카 아오, 구보 다케후사, 가마다 다이치, 우에다 아야세 등 전 포지션에 유럽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을 대거 보유하고 있다. 


'ESPN'은 "일본이 이제 월드컵에서 확실한 영향력을 보여줘야 할 단계에 왔다"고 짚었다.




물론 아직 넘어야 할 벽은 높다. 일본은 월드컵에서 아직 8강 이상 무대를 밟은 적이 없다. ESPN 역시 "우승 도전 이전에 사상 첫 8강 진출이 현실적인 1차 목표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일본 내부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역시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311/0002022098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80 00:05 1,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6,1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4,1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2,1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8,51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8,6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215 이슈 좌파들아 너네는 이런 남편없어서 집회 절대 못나오지?^^ 7 04:00 466
3091214 유머 독일 7 - 1 퀴라소 20 03:55 542
3091213 이슈 설렁탕 먹을 기회가 생겼는데 깍두기에 꽂힘 5 03:53 420
3091212 이슈 채끝살이 맛이 없다는 사람.jpg 8 03:47 578
3091211 이슈 현재 월드컵 대참사 나고있는 독일 퀴라소 경기... 5 03:46 942
3091210 유머 비비<-하면 바로 생각나는 사람은??? 8 03:38 358
3091209 이슈 바보들의 행진ㅋㅋㅋ 1 03:22 379
3091208 유머 자살에 실패한 언니는...jpg 7 03:19 2,018
3091207 유머 15년만에 리메이크곡 가져오자마자 반응 터진 그룹.jpg 6 03:13 1,460
3091206 유머 맨날 아따맘마보는 남친 이해돼? 34 03:08 1,556
3091205 이슈 와 이거 거의 궤도가 이동진에게 청혼한 수준 34 03:03 1,811
3091204 이슈 [실시간] 독일 3-1 퀴라소 6 02:59 789
3091203 이슈 남사친이 애들 앞에서 폭언해서 울었다 43 02:58 2,510
3091202 이슈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최초로 빌보드 핫백 1위로 데뷔한다는 곡 1 02:54 724
3091201 정보 홍진경............... 파리에서 갑자기 연락 온 패션위크 런웨이 오디션 본 결과................jpg [소라와 진경 집찍 시리즈, 완결!] 43 02:52 2,141
3091200 이슈 케이오선 흉기 방화 난동 사건 범인 결말 5 02:37 1,760
3091199 유머 완전체 공개됐을 때 예상했던 분위기 그대로인 남돌그룹.jpg 2 02:34 1,183
3091198 이슈 [KBO] 야구 입문한지 얼마 안 됐다면 꼭 기억해야 하는 것 10 02:26 1,343
3091197 이슈 카이아 거버와 정호연.jpg 3 02:26 1,479
3091196 이슈 비가 많이 오는 날 우산을 씌워줄 수 있냐고 물어본 남자 18 02:24 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