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안재욱 팬이라 손에 점 그리고 다녀” 팬심 고백 (살롱드립)[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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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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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도연이 남다른 덕질 경험을 고백했다.
6월 2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42회에서는 유튜버 찰스엔터, 출판 편집자 김민경이 출연했다.
찰스엔터는 덕질 경험에 대해 “그 사람 행동을 따라하게 된다. 아이콘 바비가 국밥 먹을 때 밥이 너무 뜨거워서 뒤집어서 뚜껑에 두고 먹는다. 5년 동안 따라했다”고 말했다.
6월 2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42회에서는 유튜버 찰스엔터, 출판 편집자 김민경이 출연했다.
찰스엔터는 덕질 경험에 대해 “그 사람 행동을 따라하게 된다. 아이콘 바비가 국밥 먹을 때 밥이 너무 뜨거워서 뒤집어서 뚜껑에 두고 먹는다. 5년 동안 따라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별은 내 가슴에’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안재욱을 좋아해서. 안재욱이 마이크를 잡으면 손에 점이 있었다. 그 점을 그리고 다녔다. 다 씻고 나서 팬으로 다시 그렸다. 지워지면 다시 그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찰스엔터는 “초등학교 때 돌아이 짓을 했다. 이민호가 나오는 드라마 ‘시티헌터’가 너무 재미있어서 여름에 팔에 ‘시티헌터 월화’라고 적고 다녔다”며 “지워지면 매번 다시 썼다. 엄마 아빠가 뭐하니 찬미야. 걸어 다니는 홍보 요정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장도연이 “살롱드립도 일주일만 해줘요”라고 너스레를 떨자 찰스엔터는 “내가 할 건 아니지만 괜찮은 마케팅 같다”고 자부심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