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자넷잭슨 -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퍼볼 하프타임쇼 사건
니플게이트(Nipplegate)라고 부름
공연 중 저스틴이 자넷의 상의를 뜯었고
자넷잭슨의 한쪽 가슴이 0.5초간 노출된 사건임
일단 저 퍼포먼스 자체는 원래 준비한거고
노출이 저만큼 되는 것 까지 노린거다, 준비한 것보다 더 노출 된 거다, 의상 사고다
이거는 두 명만 아는 것
저 사건으로
1. 생방송 5초 지연 중계 적용
2. 유튜브 창업자에게 영감 줌 (저 하나만은 아닌데, 저 때 사람들이 다 보고 싶어하는데 보고 싶어하는 플랫폼이 없네?로 영감 줬다고 함)
3. 저 이후로 하프타임쇼는 논란이 적고 검증된 아티스트만 기용
4. 북미 방송에서 너무 심한 노출이나 자극적인 장면 편집 (오래간 건 아니지만)
하게 됨
다만 씁쓸한 건 저 사건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커리어 하이 찍고 그래미 수상
자넷 잭슨은 욕 다 먹고 예정 된 방송과 시상식 취소 되며 블랙 리스트에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