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효리 다음은 강민경…'해피투게더' 유재석·윤종신·장항준 만난다
무명의 더쿠
|
15:20 |
조회 수 1233
다비치 강민경이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스페셜 MC로 나선다.
14일 OSEN 취재 결과, 강민경은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 연출 권재오, 작가 이민정, 이하 ‘해피투게더’)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강민경은 ‘해피투게더’와 인연이 깊다. 지난 2017년 7월 ‘너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으로 함께했던 강민경은 2018년 3월 ‘목요일 목요일은 즐거워’ 특집과 ‘긴 머리 휘날리며’ 특집을 통해 유재석과 만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종신과는 ‘슈퍼스타K6’로 인연이 있고, 당시 강민경은 경상도·전라도 지역 예선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타임캡슐’, ‘이 사랑’, ‘8282’,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거북이’, ‘사랑과 전쟁’, ‘시간아 멈춰라’, ‘나의 오랜 연인에게’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5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