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에 애교 가득(전참시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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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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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2회 말미에는 박은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박은영은 새로운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박은영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된 것. 완벽하게 정리된 집을 본 MC들은 "깔끔하게 예쁘다"고 칭찬했다.
결혼 사진도 공개됐다. 박은영의 매니저는 박은영의 남편에 대해 "하석진 배우님 비슷하게 생기셨다"고 전했다.
박은영은 남편과 전화통화를 나누기도 했다. "오빠 뭐해"라고 달달하게 대화 나누는 박은영에 MC들은 "혀가 많이 짧아지셨다"고 놀렸다.
박은영은 퇴근 후엔 쌍둥이 언니의 집을 찾았다. 박은영은 "유일하게 결혼식장에서 언니 처음 봤을 때 눈물이 났다"고 고백했고, 언니는 "이제 네가 안 오는 게 실감났다"고 화답하며 자매간의 남다른 우애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두 사람은 옷방을 정리하며 싸움을 시작했다. 서로의 옷을 훔치며 똑 닮은 얼굴로 "넌 목이 짧아서 올라오는 옷은 안 맞다"고 거침없이 외모 디스하는 두 사람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박은영은 개인 채널 '밥은영'에서 "(남편과) 나이 차이는 한 살 난다. 항상 피곤해서 얼굴이 많이 안 좋아졌지만 한창 괜찮을 때는 하석진 씨 닮았던 것 같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1401030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