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고1 학업 중단자 수는 1만 450명으로 전년 대비 6% 이상 늘었으며 불과 5년 만에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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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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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반고의 자퇴생 증가는 고1 학생들이 견인했는데요.
지난해 기준 고1 학업 중단자 수는 1만 450명으로 전년 대비 6% 이상 늘었으며 불과 5년 만에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양천구, 서초구 등 교육열이 뜨거운 지역에서 고1 학업중단자가 많았는데요.
https://naver.me/FsoDl6ry (기사전문은 링크로)

그리고 위 기사 유튜브에 달린 댓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