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당선인은 어제(12일)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10회까지 다 보았다"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된 드라마여서 폭력적이고 과장된 측면은 불편했지만, 학교의 기능이 무너져 있는 현실을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연구원에서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 설치를 제안한 것을 언급하며 "교권 회복이 시급한 과제이기에 교육부의 결단을 기대한다. 아울러 경기도교육감 당선자로서 경기도교육청의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에 대한 공개 토론을 제안드린다"고 적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900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