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전직 간부 3명 구속영장 청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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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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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지시에 따라 ‘필라테스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5만명이 넘는 신도를 국민의힘에 입당시키고, 당비를 대납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합수본은 신천지 신도의 입당 및 당비 대납 과정에 이 총회장과 고 전 총무 등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31100011#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