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마운자로로 살 뺐더니”…‘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발병 위험 50% 낮아졌다

무명의 더쿠 | 06-13 | 조회 수 7549

odGGjJ

"...

 

해당 연구는 최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연구진은 GLP-1 계열 약물이 단순한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암 발생과 관련된 염증 반응이나 대사 이상을 개선하는 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만으로 약물이 직접 췌장암을 예방한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연구가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닌 관찰 연구 형태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효과를 가져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비만은 췌장암뿐 아니라 유방암, 대장암, 간암 등 여러 암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췌장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페렐만 의과대학의 엘리자베스 맥도날드 박사팀이 수행한 최근 연구에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한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 위험이 30% 이상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연구팀이 45~80세 여성 과체중 환자 11만 1000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 중 GLP-1 계열 약물을 처방받은 1만 5000명은 나머지 환자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35.1% 낮았다.

연구진은 GLP-1 약물이 체중 감소를 유도하면서 만성 염증을 줄이고 대사 상태를 개선하며 암 성장과 관련된 여러 신호 경로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했다. 향후 유방암 고위험 여성을 대상으로 예방 효과를 갖는지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2200?cds=news_edit

 

 

1. 마운자로를 투입한 비만인들을 관찰 연구를 해보니 췌장암과 유방암 발병률이 낮아졌다 

 

2. 약 때문인지, 약으로 인한 비만 치료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다 

 

3. 또한 급성 췌장염이나 담낭 질환 등의 부작용 우려도 존재한다 

 

 

 

지금까지 있던 얘기들의 반복임 

 

1. 비만은 암 등의 중병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마운자로로 비만 환자들이 비만에서 벗어나는 것 자체가 중병 위험이 상당히 줄어든다 

2. 마운자로 등의 현재 비만 치료 약물이 급성 췌장염이나 담낭 관련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이 둘의 계속 같이 나오는 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58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월드컵 A조 순위예측
    • 04:58
    • 조회 354
    • 유머
    2
    • [직접적인 장면은 없지만 간접적인 장면 있음] 브라질에서 줄 없이 번지점프 당한 여성 사망
    • 04:50
    • 조회 650
    • 이슈
    8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41편
    • 04:44
    • 조회 55
    • 유머
    • 또 거짓말하다 들킨 멸공
    • 04:38
    • 조회 619
    • 이슈
    •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계단 밑 리딩 누크 📚
    • 04:31
    • 조회 403
    • 이슈
    • 두 살 된 친구 애기의 예쁘다는 말에 왜 얼평하냐고 뭐라했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은따 됨.jpg
    • 04:25
    • 조회 1471
    • 이슈
    17
    • 유통기한 지난 안약을 넣고있었다는 조권..jpg
    • 04:22
    • 조회 820
    • 유머
    • 빌리 아일리시도 韓이면 ‘홍대 마녀’…“국내 페스티벌엔 여성 헤드라이너가 없다” [인터뷰]
    • 04:07
    • 조회 752
    • 기사/뉴스
    5
    • 요즘 태권도장 근황.jpg
    • 04:02
    • 조회 1504
    • 이슈
    7
    • [B조] 카타르 v 스위스 라인업 - 4시 시작
    • 03:59
    • 조회 210
    • 이슈
    • 아빠가 고양이한테도 한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 03:37
    • 조회 1297
    • 이슈
    4
    • 아는형님 다음주 예고 - 브라운아이드걸스, 프로미스나인, 리센느, 베이비돈크라이
    • 03:33
    • 조회 666
    • 이슈
    10
    • 나를 인정하고 최선을 다해 살자는 마인드라는 연옌..jpg
    • 03:29
    • 조회 1289
    • 이슈
    1
    • 정준하 정성찬 평행이론
    • 03:22
    • 조회 613
    • 이슈
    • 무대에서 노조 쌰라웃 하는 아이돌 샤이니 신곡
    • 03:20
    • 조회 713
    • 이슈
    3
    • 놀란버전은 먼맛인데
    • 03:19
    • 조회 533
    • 이슈
    3
    • 예전에 아사히 포카가 너무 가지고 싶은데 수중에 돈도없고 있는거라곤 에픽ㅍ하이 포카밖에없을때
    • 03:11
    • 조회 1237
    • 이슈
    4
    •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사임설이 불거지는 가운데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 03:10
    • 조회 692
    • 기사/뉴스
    •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 이걸 악보로 연주 하네
    • 03:00
    • 조회 507
    • 유머
    2
    • 거북이집사가 솔을 어항에 넣어두는 이유라는데 좋ㄹ라기엽워
    • 02:49
    • 조회 968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