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마운자로로 살 뺐더니”…‘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발병 위험 50% 낮아졌다

무명의 더쿠 | 06-13 | 조회 수 7533

odGGjJ

"...

 

해당 연구는 최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연구진은 GLP-1 계열 약물이 단순한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암 발생과 관련된 염증 반응이나 대사 이상을 개선하는 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만으로 약물이 직접 췌장암을 예방한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연구가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닌 관찰 연구 형태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효과를 가져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비만은 췌장암뿐 아니라 유방암, 대장암, 간암 등 여러 암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췌장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페렐만 의과대학의 엘리자베스 맥도날드 박사팀이 수행한 최근 연구에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한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 위험이 30% 이상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연구팀이 45~80세 여성 과체중 환자 11만 1000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 중 GLP-1 계열 약물을 처방받은 1만 5000명은 나머지 환자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35.1% 낮았다.

연구진은 GLP-1 약물이 체중 감소를 유도하면서 만성 염증을 줄이고 대사 상태를 개선하며 암 성장과 관련된 여러 신호 경로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했다. 향후 유방암 고위험 여성을 대상으로 예방 효과를 갖는지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2200?cds=news_edit

 

 

1. 마운자로를 투입한 비만인들을 관찰 연구를 해보니 췌장암과 유방암 발병률이 낮아졌다 

 

2. 약 때문인지, 약으로 인한 비만 치료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다 

 

3. 또한 급성 췌장염이나 담낭 질환 등의 부작용 우려도 존재한다 

 

 

 

지금까지 있던 얘기들의 반복임 

 

1. 비만은 암 등의 중병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마운자로로 비만 환자들이 비만에서 벗어나는 것 자체가 중병 위험이 상당히 줄어든다 

2. 마운자로 등의 현재 비만 치료 약물이 급성 췌장염이나 담낭 관련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이 둘의 계속 같이 나오는 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57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정준하 정성찬 평행이론
    • 03:22
    • 조회 44
    • 이슈
    • 무대에서 노조 쌰라웃 하는 아이돌 샤이니 신곡
    • 03:20
    • 조회 69
    • 이슈
    • 놀란버전은 먼맛인데
    • 03:19
    • 조회 66
    • 이슈
    • 예전에 아사히 포카가 너무 가지고 싶은데 수중에 돈도없고 있는거라곤 에픽ㅍ하이 포카밖에없을때
    • 03:11
    • 조회 375
    • 이슈
    •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사임설이 불거지는 가운데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 03:10
    • 조회 205
    • 기사/뉴스
    •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 이걸 악보로 연주 하네
    • 03:00
    • 조회 220
    • 유머
    2
    • 거북이집사가 솔을 어항에 넣어두는 이유라는데 좋ㄹ라기엽워
    • 02:49
    • 조회 487
    • 이슈
    6
    • 라이즈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 02:45
    • 조회 589
    • 이슈
    5
    • 나 진짜 모임에 애 데려오는건 ㄱㅊ은데
    • 02:37
    • 조회 2911
    • 유머
    29
    • 미국 친구한테 장난으로 근데 너 주변에 한국말 하는사람 나밖에 없지 않아? 했더니
    • 02:33
    • 조회 1583
    • 이슈
    5
    • 오늘 자 태국 여배우들의 소원을 말해봐 무대
    • 02:26
    • 조회 1750
    • 이슈
    12
    • 월드컵에 진심인 미국인
    • 02:20
    • 조회 1056
    • 유머
    4
    • 반차 사유 대신 보낸 영상
    • 02:18
    • 조회 1498
    • 유머
    8
    • 여주와 남자가 꽁냥 거려야 할 장면이 모두 남자와 남자로 대체된 드라마
    • 02:18
    • 조회 2358
    • 이슈
    6
    • 진짜 뜬금없이 밈돼서 아직도 유행인거 신기한 케이팝돌 깃발
    • 02:16
    • 조회 2698
    • 이슈
    10
    • [속보]파키스탄 "美-이란, 24시간 내 서명"
    • 02:14
    • 조회 916
    • 기사/뉴스
    8
    • 호랑이 친구를 만나러 간 사람들 🐅
    • 02:12
    • 조회 598
    • 이슈
    4
    • ???: '형'이 'bro'라고 번역되면 ㅈㄴ 팍 식음
    • 02:11
    • 조회 2417
    • 이슈
    12
    •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에 서명 예정”
    • 02:11
    • 조회 1039
    • 기사/뉴스
    14
    • 한국인들한테 한자 쓰라고 지랄하던 일본인이랑 중국인들 근황
    • 02:08
    • 조회 2524
    • 정보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