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 별장, 이미 관광코스…"10분 만에 10팀 찾아와" [마데핫리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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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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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진이 "제주도 집은 어떠냐"고 묻자 김숙은 "우리 집이 관광지 코스 중 하나로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고백했다.

김숙은 "라미란이 집에 놀러 왔는데 5~10분 사이 관광객 10팀 정도가 찾아왔다고 하더라"며 "미란이한테 '집 안에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한혜진 역시 별장 공개 이후 겪었던 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강원도 홍천 별장을 여러 차례 방송에서 소개했던 그는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모르는 사람이 툇마루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담배까지 피우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걸어서 들어왔더라. 본인은 손님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한혜진의 이야기를 들은 김숙은 "남의 집에 와서 담배까지 피우는 건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혀를 내둘렀고, 한혜진은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사 들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6130801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