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 여자와 연락해도 걱정 안돼, 이 얼굴로 뭘 하겠냐”(전현무계획3)
무명의 더쿠
|
12:37 |
조회 수 3219


이날 전현무가 "둘이 지혜로운 거 같다.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공유 안 한다더라"고 하자 김다영은 "공유하냐. 안 궁금하다. 만약 여자여도 작가겠거니. 다른 걸 할 리가 없다"면서 배성재의 얼굴을 손으로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 얼굴로 뭐하겠냐?"라고 그 뜻을 해석하자 김다영은 "믿음이 있으니까"라는 말로 수습했다.
배성재는 "휴대전화가 비밀번호가 있는 기계가 많으니까 하려고 하면 일부러 다른 데를 보더라. 버릇처럼"이라고 평소의 김다영을 전했다. 곽튜브가 "공감되는 게 저도 서로 아예 안 본다. 연애할 때는 보고 싶었는데"라고 하자 김다영은 크게 공감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13055439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