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5년 만 보이그룹’ 아이딧 “다영 선배님 열정, 몬스타엑스 팀워크 닮고파”[스타화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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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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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 2026’에서 ‘핫트렌드상’을 수상하며 데뷔 8개월 만에 첫 시상식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아이딧은 벅찬 소감을 전했다. 장용훈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상을 받았다는 게 정말 기뻤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의 상’으로 받아들였다”고 밝혔고, 김민재는 “훌륭한 아티스트분들이 가득한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받게 되니까 진짜 감격스럽더라. 이 상을 시작으로 더 성장해서 높이 날아갈 수 있는 아이딧이 되겠다”고 전했다.
데뷔 EP ‘I did it.’과 타이틀곡 ‘제멋대로 찬란하게’로 데뷔 12일 만에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한 데 대해서는 남다른 책임감도 드러냈다. 박원빈은 “‘1위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자’며 멤버들과 다짐했던 순간이 생생하다”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아이딧이 되자고 다 같이 마음먹었다”고 전했다.
‘스타쉽 5년 만의 보이그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데뷔한 만큼, 존경하는 선배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박원빈은 “우주소녀 다영 선배님의 열정을 닮고 싶다”고 밝혔고, 추유찬은 “몬스타엑스 선배님들을 존경한다. 선배님들의 팀워크를 본받고 싶고, 그룹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말했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613084206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