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 이란 외무 "수일 내 종전 MOU 서명 가능"…최고 지도자 승인
1,053 8
2026.06.13 09:36
1,053 8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15827?sid=104


(전략)


아라그치 장관은 이번 합의안에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지역 전선의 분쟁 종식과 함께, 이란과 미국이 47년 만에 처음으로 상호 주권과 통치권을 존중한다는 내용을 서면으로 명시하는 방안이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측의 서명은 디지털 원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협상의 최종 단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합의문이 서명·발표될 것”이라며 “합의가 지금처럼 가까웠던 적은 없었다. 며칠 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관리 문제를 두고는 미국과 입장 차를 드러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해협 운영은 전쟁 이전 체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의 주권은 이란과 오만에 있으며, 향후 통과 선박에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략)



종전은 확실한것 같고 호르무즈 통과 수수료가 얼마나 부를지가 관건...

트럼프 시발아...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17 06.12 24,17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17,2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92,3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0,8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2,2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10,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2,6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3,9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3,0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5,2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128 기사/뉴스 '세바퀴' 女코미디언 4인방, 11년 만에 재회…'레전드 케미' 기대감에 반응 뜨거운 韓 예능 ('아는형님') 12:40 23
3090127 기사/뉴스 [순위표] '참교육', 글로벌 전체 1위 터졌다⋯93개국 휩쓴 김무열 사이다 5 12:37 152
3090126 기사/뉴스 김다영 “배성재 여자와 연락해도 걱정 안돼, 이 얼굴로 뭘 하겠냐”(전현무계획3) 12:37 323
3090125 유머 유산소 조지는것도 쉽지않은 비염러 1 12:37 286
3090124 이슈 코요태 빽가가 이태원에 SAME이라는 카페를 차렸던 이유 12:35 522
3090123 유머 앙콘(=앵콜콘)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 아이오아이 6 12:35 366
3090122 정보 카카오 AI 퀴즈 2 12:34 101
3090121 이슈 축의금 식대 관련 개소리 나올때마다 두고두고 봐야하는 명문(축의금과 식대는 교환 개념이 아니다) 6 12:34 704
3090120 이슈 치트키 제대로 썼다는 이번 스테이씨 신곡.... 2 12:32 321
3090119 정보 서인영 : 쥬얼리를 사랑해주시고 그리워하셨던 분들께 작은 선물이 되고자 특별한 무대를 준비,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저의 솔로무대로 돌아오겠습니다♥ 12:30 497
3090118 이슈 월드컵 어제 한국 팬에게 인종차별적인 조롱을 한 그 남자의 이름은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라고 하며, 그는 잘리스코 민간 공학자 협회의 회장입니다 12 12:28 1,484
3090117 기사/뉴스 엄태구 "오정세에 코미디 밀렸다고? 체급이 달라" 폭소 [인터뷰] 6 12:27 980
3090116 이슈 내일 재밌을 것 같은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 8 12:26 846
3090115 이슈 펭수 셋로그 2 12:26 320
3090114 기사/뉴스 김다영 “배성재와 14살차 실감 안나” 안방도 양보한 사랑에 전현무 “엄마야?”(전현무계획3)[어제TV] 3 12:26 604
3090113 이슈 있지(IZY) 예지 bailar toda la noche🖤 3 12:22 249
3090112 이슈 [미국 4 - 1 파라과이] '전반에만 3골' 미국, 7만 관중 앞 파라과이에 4-1 완승 '발로건 멀티골 폭발' 14 12:20 909
3090111 기사/뉴스 ‘스타쉽 5년 만 보이그룹’ 아이딧 “다영 선배님 열정, 몬스타엑스 팀워크 닮고파”[스타화보] 2 12:18 194
3090110 이슈 쥬얼리(Jewelry) 2018~2026 완전체 라이브 1 12:17 239
3090109 기사/뉴스 허경환, 제대로 유라인 탔나…대놓고 호위무사까지 자처 "나의 길이 보여" ('놀뭐') 3 12:15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