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 이란 외무 "수일 내 종전 MOU 서명 가능"…최고 지도자 승인
1,315 8
2026.06.13 09:36
1,315 8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15827?sid=104


(전략)


아라그치 장관은 이번 합의안에 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지역 전선의 분쟁 종식과 함께, 이란과 미국이 47년 만에 처음으로 상호 주권과 통치권을 존중한다는 내용을 서면으로 명시하는 방안이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측의 서명은 디지털 원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협상의 최종 단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합의문이 서명·발표될 것”이라며 “합의가 지금처럼 가까웠던 적은 없었다. 며칠 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관리 문제를 두고는 미국과 입장 차를 드러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해협 운영은 전쟁 이전 체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의 주권은 이란과 오만에 있으며, 향후 통과 선박에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략)



종전은 확실한것 같고 호르무즈 통과 수수료가 얼마나 부를지가 관건...

트럼프 시발아...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68 00:06 10,0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7,2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9,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8,6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562 유머 원효대사 피낭시에 1 15:30 291
3144561 유머 후크레인 몰고가서 문 두들기는 루더콜리 루이바오💜🩷🐼🐼 5 15:29 386
3144560 정치 '1990년생 장관' 용혜인 발탁한 李…"오직 기준은 실력" 2 15:29 115
3144559 이슈 호주에서 추방당할 뻔했던 미국인 인플루언서 12 15:28 747
3144558 기사/뉴스 네팔, 구조 골든타임 지나…사망 750명, 실종 3천명 넘어 1 15:28 233
3144557 이슈 (주의) 현재 바오가족방 1페이지 현황.. 6 15:26 1,746
3144556 이슈 홈캠에서 집사 목소리가 나오는 걸 안 고양이 5 15:26 609
3144555 정보 넷플릭스 1위 찍은 신작 드라마 3 15:26 1,114
3144554 기사/뉴스 [포착] 대낮에 당당히 박물관 들어가 망치로 쾅…이집트 왕실 다이아몬드 목걸이 털렸다 3 15:25 552
3144553 유머 제일 친한친구 아기랑 고양이 2 15:24 349
3144552 이슈 유기농 우유로 만든 성심당 순수 아이스크림 4 15:24 1,042
3144551 유머 11년째 만나고 있는 32살 차이 헐리웃 커플.jpg 2 15:22 1,862
3144550 이슈 정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ad) 2 15:18 595
3144549 기사/뉴스 배우들 하루아침에 '실업자'…"내 얼굴 뺏겼다" 초유의 사태 25 15:18 2,511
3144548 이슈 아일릿 원희 X 르세라핌 김채원 'I Got Your Back' 챌린지 5 15:17 408
3144547 정보 지금 일본 만화가들과 성우들이 분노하는 이유 14 15:16 1,945
3144546 기사/뉴스 유혜원, 루머 유포 '하시4' 김지민 고소 "명예훼손·이미지 실추" 4 15:15 1,219
3144545 유머 워킹데드 유행 ㅈㄴ앞서가네 1 15:14 1,124
3144544 이슈 일뽕들이 일본 욕하는 글에 나타나서 하는 '일본에 관심많은 한국 ㅇㅈㄹ'이 말이 전혀 안되는 이유.jpg 36 15:13 1,624
3144543 이슈 면치기 안하는 노윤서 짬뽕 먹방 7 15:13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