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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왜 우리 회사는 데뷔를 시키는 애들을... 왜 죄수로 다 만들었지..?

무명의 더쿠 | 01:19 | 조회 수 3845

https://youtu.be/JOxCU2GQhKA

오늘 원덬은.. ‘11년전 데뷔곡을 리뷰하는 주헌’ 을 리뷰할것임..

재밌으니까 영상으로 꼭 봐..

 

 

https://x.com/monmiel1006/status/2065380699704865261?

오늘의 하이라이트 맨 앞에 먼저 걸어두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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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몬스타엑스..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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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념으로 데뷔곡 ‘무단침입’ 뮤직비디오 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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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싫어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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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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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1주년이니까 보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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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자마자 탄식 시작..

 

 

https://x.com/ko099009/status/2065377829119021208?

뮤비 틀자마자 바~로 스탑하더니 사이렌 때문에 킹받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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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킹받지만 사이렌은 사실 그 시절 국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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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주헌: 사이렌은 건들지마라. 나도 안건들렸다. 우리의. 김치반찬이다 사이렌은

원덬: 아무도 안 건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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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들고 나오죠? 저건 3세대에서만 가능해요

그런가?하고 생각해보니까 일단 원덬 머리속에 떠오르는 뮤비들은 죄다 2~3세대긴함

(아닐 수 있음. 더 있을수도 있음. 내가 모를수도. 떠올리지 못했을수도. 내가 무지했을수도. 내가 감히. 내가 또 잘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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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 형도 나오고

사이렌에 이은 국룰이 또 나옴

그것은 바로 “반다나” 엿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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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ㄱ

 

 

 

요즘 세대들의 반다나 (실제 5세대들로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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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의 반다나(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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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아님?ㅠ)

 

 

 

반다나 나오니까 스냅백이라는 국룰이 또 나옴 끝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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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스냅백 안 쓴 사람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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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스냅백은 국룰이라며 강하게 주장하기 시작;;

(특: 아무도 반박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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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스냅백에 대해 열나게 발언하고 현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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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떠한 장면에서 탄식하는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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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셔누+창균의 등을 밟고 호랑이 점프 하는 안무

아~무런 장치 없이 그냥 점프하고 연골을 접어서 내려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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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못해요”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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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포커(?) 치는 장면을 보는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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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막 ㅈㄴ 쉬운 컨셉이 진짜 아니라고함

교도소에요 지금, 제가 총 들고, 감옥에 갇혀있고, 교도소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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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왜 우리 회사는.........

 

 


PIJZCo

데뷔를... 시키는 애들을... 왜 죄수로 다 만들었지?.........

 

11년만에 데뷔곡 뮤비 리뷰하다가 이제서야 드는 정당한 의구심....... (교도소 라는 단어를 두번이나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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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3세대 뮤비는 넘지 말아야 될 선들을 자꾸 넘는다 <????

 

 

https://x.com/ko099009/status/2065389927509250048

갑작스레 몬베베에게 사랑한다 고백하며 리뷰 마무리.. (어머..)

 

 

 

 

https://youtu.be/WLeFYKDtw1I

1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보니까 확실히ㅋㅋㅋㅋㅋ진짜 딱!!!!! 3세대의 정석인 느낌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앳된 아기들이 있어서 간만에 다시 보다가 깜짝 놀람..

노래는 여전히 좋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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