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자: "정청래 대표가 어저께 말진들이랑 티타임을 했는데 질문하면 내보내겠다라고 했다는 거예요. 타이피스트로 들어와라? 자기 기자회견때도 읽고 나가는 행태도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질문할 거면 들어오지 말아라? 이거는 언론을 굉장히 무시하는 거야. 그래놓고 겸손가면 공손하잖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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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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