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랑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합친 것 같은 공포영화...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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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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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inoyeah_/status/2062681154394996976
금발이 되고 싶어
프롬퀸이 되기 위해 백인이 되는 수술을 받은 동양인 학생 이야기

감독은 중국계 호주인
어린 시절 '내가 만약 금발에 파란 눈이었다면 삶이 더 쉬워졌을 텐데...'라고 생각했던 과거와
동양인으로서 받은 차별을 영화에 담아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