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야화첩' 김강재, '가족계획' 시즌2 합류…라이징 스타 행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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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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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첩'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김강재가 '가족계획' 시즌2의 히든카드로 활약한다.
12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강재는 '가족계획' 시즌2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2는 과거를 숨긴 채 새로운 도시에 온 영수네 가족이 더 거대해진 악의 세력으로부터 서로를 지키기 위해 지옥 같은 복수를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강재는 극 중 로몬(지훈), 이수현(지우)이 새롭게 전학 간 고등학교에서 마주하게 되는 최경을 연기한다. 괴물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연기하며 극의 흥미로운 전개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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