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닮았네" 전현무, 번식장 유기견 입양…'감동의 새 가족' 깜짝(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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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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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12일 공식 계정에 전현무와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소파에 앉아 다정하게 반려견을 돌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이 닮았다", "전현무의 반려견 사랑을 응원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MBC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부모님을 위해 입양한 반려견을 소개하며 "번식장에서 구조된 지 70일 된 강아지"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하루 종일 반려견을 케어하느라 진이 빠진 듯 소파에 털썩 주저앉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의 반려견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그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도 "개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라며 반려견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낸 적이 있다.
https://v.daum.net/v/20260612133449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