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 교통정리 하던 아파트 경비원 차에 치어 사망 (충격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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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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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운전자는 40대 여성이었고 보조석은 딸이었던 것 같음
사람 쳤는데 멈추지도 않고 계속 감
그 과정에서 하교하던 학생들이 모두 목격하고 사고 당할 뻔함
운전자는 경찰조사에서 전날 불면증이 심해 수면제 많이 먹었다 진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댓글에 올라온 기사 첨부합니다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90820088255
ㅊㅊ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68685?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