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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이 논산시 마스코트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혼자 은밀히 지지하고 있는 동물

무명의 더쿠 | 11:21 | 조회 수 3649

바로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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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논산포커스 http://www.nsf.kr/m/view.asp?idx=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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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여 전 쯤 까지 시민공원 거울연못에 노닐던 비단잉어

 

출처: 굿모닝논산&계룡 http://www.gninews.com/skin/news/basic/view_pop.php?v_idx=26222

 

 

근처에 마땅히 강도 없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수달이 논산 시민공원에 조성해놓은 연못에 풀어놓은 비단잉어 다 잡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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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굿모닝논산&계룡 http://www.gninews.com/m/view.php?idx=18504

 

아니 진짜 주변에 뭐가 없음;

 

 

 

“반갑다 수달”…곳곳 출몰은 개체 수 증가 신호?


https://www.youtube.com/watch?v=5E4KKqIeQPk

강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일 만큼 맑은 하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 한 쌍이 수초를 헤집으며 유유히 물살을 가릅니다.

물 위로 머리를 내밀었다 잠기기를 반복하며 활발히 먹이 활동도 이어갑니다.

 

[박효숙/충남 논산시 부적면 : "(수달을 보고) 행운이 나에게 찾아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운동하러 올 때마다 지켜 서서 보게 되죠. 얘네들이 나올까?"]

 

출처: KBS

 

 

 

 

딸기랑 육군장병만 밀지 말고 수달도 붐업시켜줬으면 함

수달은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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