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단체 연루자로 몰려 추방당한 소말리아 출신 월드컵 심판 근황 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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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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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될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 심판
미국이 테러단체 연루 혐의 있다고 입국 거부해서 월드컵 심판에서 배제됨. (테러단체 연루 증거 없음)
이후 고국에 영웅대접 받으면서 귀국했는데

유럽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과 유로파 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UEFA 슈퍼컵 주심으로 배정됨.
원래 심판 소속은 아프리카 축구 연맹인데, 최근 유럽 축구 연맹과 양해각서 체결해서, 오마르 아르탄 심판이 유럽 경기에 배정될 수 있었음.
미국 말만 듣고 심판에서 배제한 피파만 우스운 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