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포스 사용해서 구슬 가져간 아들이 기특해서 딩패릭! 비속어 사용했는데... 자기한테 화낸 줄 알고 극대노하는 그로구 ㅠ.ㅠ

무명의 더쿠 | 09:03 | 조회 수 1060
https://x.com/i/status/2065032244901847483

ㄱ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195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경찰, 수거 트럭 34대 특정...시신 반입 경로 추적
    • 10:40
    • 조회 293
    • 기사/뉴스
    4
    •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서 외국 정상에게 수여하는 최고등급 훈장인 ‘이탈리아 공화국 기사대십자 공로훈장’을 받는다.
    • 10:40
    • 조회 27
    • 정치
    • 거북이집사가 솔을 어항에 넣어두는 이유
    • 10:39
    • 조회 152
    • 유머
    1
    • 입사1년차 동기 vs 입사 20년차 동기
    • 10:38
    • 조회 417
    • 이슈
    2
    • 같이 비 맞아주는 사람 vs 비 막아주는 사람
    • 10:37
    • 조회 600
    • 이슈
    17
    • 이재용 회장, 올해 6번째 글로벌 현장경영
    • 10:36
    • 조회 288
    • 기사/뉴스
    • 조정석은 거미를 만나고 성시경도 거미를 만났다
    • 10:35
    • 조회 522
    • 유머
    • 현 대한민국 생태계 1티어
    • 10:34
    • 조회 1791
    • 이슈
    21
    • 공정위, 하림그룹 NS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승인
    • 10:34
    • 조회 492
    • 기사/뉴스
    8
    • 2026 북중미 월드컵 새로운 규칙 14가지
    • 10:33
    • 조회 701
    • 정보
    9
    • 제발 수량 좀 보세요
    • 10:32
    • 조회 1161
    • 유머
    5
    • 변우석 팬미팅 <The Secret Library> 𝚃𝙴𝙰𝚂𝙴𝚁 𝟷 🔖🤎
    • 10:31
    • 조회 196
    • 이슈
    6
    • 미야오 Hit 'Em 챌린지 - 𝙒𝙚 𝙜𝙤 𝙞𝙣 𝟱 𝟰 𝟯 𝟮
    • 10:30
    • 조회 46
    • 이슈
    • 어제 한미반도체 8시마감 297,500원 3,058주 매수
    • 10:30
    • 조회 1514
    • 유머
    4
    • 이재용·최수연도 로마 집결”…李대통령, 첨단산업 지형 넓힌다
    • 10:28
    • 조회 353
    • 정치
    3
    • MBK "고려아연 내부통제 붕괴…감사위 독립 조사 착수해야"
    • 10:27
    • 조회 293
    • 기사/뉴스
    • 갤럭시 S24 울트라로 최근에 찍은 사진 모음.zip
    • 10:27
    • 조회 1001
    • 이슈
    9
    • 아이디어 좋은거같은 성심당 망고 와르르
    • 10:27
    • 조회 3490
    • 유머
    58
    • "1시간 동안 75회 거부"에도 무죄 확정된 성폭력 사건, 재판소원 청구
    • 10:26
    • 조회 963
    • 기사/뉴스
    14
    • "인당 30만 원 보상"…티빙 이용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
    • 10:25
    • 조회 989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