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동일, 子 성준 훌쩍 큰 근황 공개…“대학 2학년, 특허 2개 갖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
6,419 18
2026.06.12 08:39
6,419 18
SxwRDG


배우 성동일과 아들 성준이 처음으로 유튜브 예능에 동반 출연해 깜짝 근황을 공개한다.

12일(오늘)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에는 성동일과 성준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하는 동시에 그동안 말하지 않았던 속내를 고백한다.

이날 윤주모(윤나라 셰프)는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워했던 아이가 대학생이 됐다”며 “꼬마가 어른이 돼서 아버지와 같이 윤주당에 술을 마시러 오다니 너무 설렌다”고 성동일과 성준의 방문을 진심으로 반긴다. 어느새 훌쩍 큰 성준의 의젓한 모습은 현장은 훈훈함으로 물든다.“집에 TV가 없어서 ‘흑백요리사’도 본 적이 없다”는 성동일은 “아이들과 ‘아빠 어디가’를 했을 때도 본 적이 없다”며 의외의 사실을 밝힌다. 성준 또한 마찬가지로 당시 방송을 본 적이 없다며 “요즘엔 아빠가 가끔 보여주신다”고 하자, 성동일은 “옛날 생각 날 때 유튜브로 본다”고 말한다.

“성준과 술 한잔 하는 게 꿈이었다”고 밝힌 성동일은 윤주모의 웰컴주를 받아들고 흡족하게 술잔을 기울이며 “이거 완전 작업주”라고 만족감을 드러낸다. 윤주모는 성준에게 “여자 친구 있냐”며 “술 몇 병 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과연 성준이 어떻게 답했을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또한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으로 재학 중인 성준이 특허를 2개나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성준은 “중학교 때 선생님과 같이 특허를 냈다”며 “과학고에 가서는 친구들과 대회를 나가 또 특허를 냈다”고 말해 특허의 정체가 무엇일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성동일은 “준이가 지금도 성장을 하는 게 너무 좋다”며 “지금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진짜 많이 하더라.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심리학에 대해서도 다시 공부한다고 한다”며 아들을 향해 뿌듯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학교에서 친구들의 연애 등 다양한 상담을 자주 해준다는 성준에게 윤주모는 “응원해주는 분들도 많지만 악플이 있으면 상처받고 두려워진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직후, 성준의 조언에 윤주모가 “준이 마음이 너무 단단하다”며 감동해 그가 어떤 조언을 해줬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성준은 존경스러웠던 아빠의 모습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끼는 게 진짜 눈물을 안 보이신다”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빠가 처음으로 펑펑 우는 걸 살면서 유일하게 봤다”고 밝혀 성동일의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깜짝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0401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55 07.15 47,6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0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5,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23 유머 안데려가면 안내려올거야 12:59 22
3118222 유머 2012년 한국선수가 독도 플랜카드 들땐 징계 했으면서 아르헨티나는 왜 봐줘? 12:58 65
3118221 이슈 성시경의 고막남친 "저도 용기를 좀 내봐야 될 것 같아요." "정국아, 형이랑 노래 한번 할까?" 12:58 75
3118220 이슈 뎡배에서 플타는 중인 키스신 이후에 여배한테 점심 뭐먹었냐 물어보는 남배 1 12:57 472
3118219 이슈 어제자 개쎄서 쾌감 느껴졌던 <김부장> 소지섭, 윤경호 액션신 12:56 205
3118218 이슈 밤사이 비가 많이 온 지역만 서늘해진 현재 기온 13 12:56 526
3118217 기사/뉴스 후손 위해 미국 이민…서울대공원 시베리아호랑이 사랑이 보내 1 12:53 226
3118216 기사/뉴스 [밀착카메라] 위험하다 말려도 "더 스릴있다"…폭우 속 '민폐 강태공' 4 12:50 361
3118215 유머 잘생겼다고 핸섬최라 별명지어준 최지훈 야구선수를 시구가서 실물본 후기 쪄는 진돌 3 12:50 833
3118214 이슈 60~80년대 가요계에서 남녀통합해도 여성솔로 가수가 원탑 먹으며 대상받았던 당시 탑오브탑 여성 가수들 12:48 275
3118213 이슈 본인 기사 보고 억울했던 조나단...jpg 7 12:45 1,645
3118212 기사/뉴스 쏟아진 '물 폭탄'에 서울 첫 호우 재난문자…오는 19일까지 더 온다 1 12:43 543
3118211 기사/뉴스 82메이저, ♥에티튜드와 특별 휴가…오늘(18일) 서울 팬콘서트 시작 12:40 446
3118210 정치 안철수, 올림픽공원 방문 뒤 "참정권 지키는데 어떠한 타협도 없어" 7 12:38 398
3118209 이슈 고양이 짖는소리 들어보실분…. 내가 개를 키우나… 7 12:38 1,109
3118208 유머 “열 받을 때 귀여운 동물 사진 보세요” 실험을 통해 밝혀진 놀라운 변화 [호랑이 2] 16 12:35 873
3118207 이슈 도경수를 28살에 만나 41살이 된 이광수 14 12:33 3,192
3118206 이슈 유투브에서 2-30년전에 바닷가에서 더 노출많이 하고 수영복도 많이 입었다고 라는 영상을 봤는데 민소매도 마찬가지인듯 우리엄마 40대일때 민소매 상의 많았고 잘 입고 다녔음 90년대 서울패션 이런거 봐도 많이 입고 다님 그런데 요즘에 오히려 더 잘 안입는것 같음 35 12:32 3,718
3118205 정치 [단독] "사주세요" 꼬마 부탁도 청탁 될 수 있지만‥정작 '디올백' 청탁은 없었다? 12:29 377
3118204 이슈 00년대 중화권 가요계 전성기시절 레전드 탑 가수 총출동한 중화권 버전 We are the world 3 12:29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