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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입양에 관한 몇가지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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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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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입양 여아선호 현상은 10년이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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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님










여기까지는 뭐 어떻게 할수없는 부분이고 

아래기사들은 눈을 의심하게될거임








nYodfm


26년 4월 기사임 8개월간 국내 입양 아동 0명






TJS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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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시스템이 민간->국가로 넘어가면서 진행이 안되고 있음

(넘어간거자체는 이해감. 다들 알만한 민간단체에서 진짜 말도안되는 추악한짓을 수십년동안 저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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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신청한지 2년 넘고 적격심사 통과해도 안되고 있음

이러는 사이에 예비 양부모들은 포기확율이 높아지고 (나이 많으면 현실적으로 양육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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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입양은 어린아이 입양 희망자가 많기때문에... 대기중이던 아이들은 입양확율 낮아짐..









그래서 올해 3월에 간담회를 열었는데 


예비 양부모 : 월 1회인 입양심사를 늘려달라 (심사횟수가 많아져야 더 많은 입양이 이뤄질테니까)


그에 대한 답변은


CSzgEn

이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서 예비양부모들이 인권위에 진정서 냄

추후 간부는 아이들을 그렇게 표현한게 아니라 "조사 완료된 가정 건수 그렇게 표현" 해명하긴함..






하여간 결론은


1. 입양시 여아 선호현상은 10년넘게 계속됨

2. 입양시스템 민간->국가로 넘어감

3. 이 과정에서 입양 병목현상 발생

4. 현재(26년)는 오히려 입양대기아동보다 입양대기가정이 더 많음 



출처 : 


https://v.daum.net/v/20260328193403319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455590&plink=LINK&cooper=YOUTUBE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06010001716

https://www.mk.co.kr/news/world/11337366

https://www.yna.co.kr/view/AKR20180527052300017

지난달 기준 입양대기아동은 287명, 예비양부모는 605가정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8965

https://youtu.be/yBwTcwRsp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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