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입양 여아선호 현상은 10년이 넘음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님
여기까지는 뭐 어떻게 할수없는 부분이고
아래기사들은 눈을 의심하게될거임
26년 4월 기사임 8개월간 국내 입양 아동 0명
입양시스템이 민간->국가로 넘어가면서 진행이 안되고 있음
(넘어간거자체는 이해감. 다들 알만한 민간단체에서 진짜 말도안되는 추악한짓을 수십년동안 저지름)
입양신청한지 2년 넘고 적격심사 통과해도 안되고 있음
이러는 사이에 예비 양부모들은 포기확율이 높아지고 (나이 많으면 현실적으로 양육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국내입양은 어린아이 입양 희망자가 많기때문에... 대기중이던 아이들은 입양확율 낮아짐..
그래서 올해 3월에 간담회를 열었는데
예비 양부모 : 월 1회인 입양심사를 늘려달라 (심사횟수가 많아져야 더 많은 입양이 이뤄질테니까)
그에 대한 답변은
이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서 예비양부모들이 인권위에 진정서 냄
추후 간부는 아이들을 그렇게 표현한게 아니라 "조사 완료된 가정 건수 그렇게 표현" 해명하긴함..
하여간 결론은
1. 입양시 여아 선호현상은 10년넘게 계속됨
2. 입양시스템 민간->국가로 넘어감
3. 이 과정에서 입양 병목현상 발생
4. 현재(26년)는 오히려 입양대기아동보다 입양대기가정이 더 많음
출처 :
https://v.daum.net/v/20260328193403319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455590&plink=LINK&cooper=YOUTUBE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06010001716
https://www.mk.co.kr/news/world/11337366
https://www.yna.co.kr/view/AKR20180527052300017
지난달 기준 입양대기아동은 287명, 예비양부모는 605가정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8965
https://youtu.be/yBwTcwRspW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