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장항준 부부 광고 촬영 현장에 커피차 응원 "회사의 기둥 됐다"

11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에선 “김은희의 소원 ‘이제는 장항준 돈 좀 쓰자!’ 송쎄오의 우당탕탕 광고 촬영 습격기ㅣ비보티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는 회사에 소속된 장항준과 김은희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에 방문했다. 장항준이 광고 촬영을 하는 동안 먼저 김은희 작가와 토크에 나선 송은이는 “광고를 찍게 된 것은 작가님이 오케이 하셨기 때문이다. 원래 광고 활동 안 하시는데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김은희 작가는 “그래도 제가 회사에 뭐라도 보탬이 돼야 되는데”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매번 만나면 ‘제가 보탬이 되고 있나요’ 그런다. 큰 보탬이 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은희 작가는 “재계약 도전하겠다”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서류 준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광고 촬영 쉬는 시간, 장항준이 등장했다. 장항준을 ‘장 거장’이라고 부르며 반긴 송은이는 “광고 촬영 재미있나? 돈 버니까 좋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어쩌다가 회사의 기둥이 됐나. 이럴 계획은 없었는데”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장항준은 “오늘 커피차 보냈다고?”라고 흐뭇하게 물었고 송은이는 “오빠가 커피차의 아이콘이니까 보냈다”라고 강조했다.
송은이는 장항준이 5월 한 달 내내 쉬는 날이 없었다고 돌아봤고 장항준은 “3월부터 하루도 못 쉰 것 같다”라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에 송은이는 “작년 이맘때는 오빠가 딱 영화를 찍고 있을 때다. 2025년 5월에 생각해봤나. 2026년 5월에 광고를 찍고 대한민국 모두가 찾는 장항준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상상했나?”라고 물었고 장항준은 “전혀 생각 못 했다”라고 돌아보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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