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중학생들 떼로 '잔인한 폭행'‥"달팽이까지 먹였다"

무명의 더쿠 | 20:44 | 조회 수 1138
https://youtu.be/P6AYxBmxvsg


◀ 앵커 ▶


지적장애가 있는 학생을 중학생들이 야간에 무리를 지어 집단폭행하면서, 옷을 벗긴 뒤 달팽이를 먹이고 이를 촬영까지 했다는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당하자 패거리가 보복 폭행을 한 것으로 피해자 측에선 의심하고 있는데요.


김성국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리포트 ▶


어둑한 밤, 야외 쉼터에서 학생 무리가 모여있습니다.


갑자기 학생 한 명을 둘러싸더니 발로 차고, 학생이 쓰러지자 발로 밟기 시작합니다.


머리카락을 잡고 끌고 다니더니 몸 위에 올라타 얼굴을 때립니다.


잔인한 폭행은 근처 건물 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무리는 피우던 담배를 학생의 몸에 지졌고 촬영까지 합니다.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중3 학생을 집단 폭행하는 모습이 그대로 CCTV에 포착됐습니다.


[피해 학생 부모 (음성변조)]

"강제적으로 벗으라고 해서 속옷도 내려서 그 영상을 한 1~2분 정도 찍었다고… 강제로 입을 열어서 달팽이를 먹였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건물 주차장과 옥상 등 장소를 바꿔가며 2시간가량 집단 폭행을 이어가다 인적이 드문 이곳에 경찰이 출동하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피해 학생 부모는 패거리 중 한 명이 학교폭력으로 신고 당하자, 이에 대한 보복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해 학생 7명을 집단 폭행과 성폭력처벌법상 촬영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인데, 2명은 촉법소년이어서 형사 처벌 없이 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전망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9566_37004.html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79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6만9천원짜리 안 부러워"…또 난리난 다이소 텀블러
    • 22:06
    • 조회 231
    • 이슈
    1
    • “3억 버는데 생활고?”…‘참교육’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에 ‘자진 입대’ 사연 재조명
    • 22:06
    • 조회 163
    • 기사/뉴스
    • 김 총리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벌어지는 시위도 언급하며 “참정권 침해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민주질서 침해 또한 용납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무슨 권리로 시민들의 자유로운 통행이나 출입을 막고, 경찰관들을 감금하고, 또 지나가는 시민을 비방하고 욕설하고, 그렇게 할 권리가 누구에게 있느냐”고 지적했다
    • 22:05
    • 조회 87
    • 정치
    3
    • 영화 자체는 시시한 평가를 받았으나 이 ost 만은 자생력으로 살아남아 현대의 고전이 됨.youtube
    • 22:04
    • 조회 433
    • 이슈
    1
    • 빌리 Billlie | ZAP & WORK | the 1st Full Album SPECIAL BUSKING in 청계광장
    • 22:03
    • 조회 46
    • 이슈
    • 극우들은 '민주화운동'이라는 단어에 오물을 묻히는 행위를 작년에도 했음
    • 22:02
    • 조회 241
    • 정치
    1
    • 미야오 가원 엘라 x 전소미 띠로리 챌린지
    • 22:02
    • 조회 61
    • 이슈
    • 헤맨만큼 자기 땅임을 증명한 알디원 상원
    • 22:01
    • 조회 231
    • 이슈
    1
    • sweet 8월호 증간 부록 - 태닝 포차코(포챠코) 파우치, 미니 거울
    • 22:00
    • 조회 384
    • 이슈
    1
    • 직장에 쌩얼로 다니는 사람?
    • 22:00
    • 조회 1606
    • 유머
    33
    • 축고정 렌즈도 기를 못 펴고 녹아드는 아이린 얼굴
    • 22:00
    • 조회 791
    • 이슈
    2
    • 전공 교수가 생각보다 실력이 없는 거 같아 속상하다는 대학생
    • 22:00
    • 조회 1154
    • 유머
    10
    • 동물모사 레전드찍은 고경표
    • 21:59
    • 조회 137
    • 유머
    1
    • 멜론 일간 차트 정병존 탈출 고지가 보이는 여돌 노래
    • 21:59
    • 조회 257
    • 이슈
    1
    • 팀내 정신연령이 꼴등이라는 맏내
    • 21:59
    • 조회 606
    • 유머
    3
    •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은 2026년 월드컵 관람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팬들에게 사우디 대표팀 경기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
    • 21:59
    • 조회 132
    • 이슈
    • 알티타고 조회수 300만회 넘은 대학교 시국선언
    • 21:59
    • 조회 804
    • 정보
    3
    • 취사병 미각보이즈 엔딩
    • 21:58
    • 조회 621
    • 유머
    16
    • 어느 날 목욕탕에 간다던 여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 21:58
    • 조회 1124
    • 이슈
    3
    • 장젱이 해해마둥 샅바노름(씨름)하잖노 강릉단오 구경시룹다고 마커 모예드니 내거 한번 가보까?
    • 21:57
    • 조회 83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