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 군필’ 조병현... 류지현호, 나고야 AG 최종 엔트리 발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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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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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문제도 관심사였다. 최종 엔트리 24명 중 군 미필 선수는 16명이고, 이미 항저우 대회 금메달로 병역 특례 혜택을 받은 선수는 7명(곽빈 박영현 문보경 노시환 김주원 김지찬 윤동희)이다. 야구 대표팀은 ‘국가대표로 병역 혜택을 받은 선수는 해당 대회 이후 5년 동안 국가대표로 선발될 경우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는 규약을 마련한 바 있다.
미필도, 혜택 선수도 아닌 ‘군필’ 선수는 상무 복무를 마친 조병현이 유일하다. 아마추어 선수는 선발되지 않았다. 조계현 위원장은 "추천받은 아마추어 선수 명단을 검토한 결과 프로 선수보다 월등히 나은 부분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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