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위' 안세영, 사상 최초 누적 상금 45억 돌파…세계 배드민턴 평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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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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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송승은 기자┃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누구도 밟지 못한 대기록의 문을 열어젖혔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안세영의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 8000만 원) 달성을 발표했다. BWF 공식 대회 기준 남녀 선수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
올해 안세영 성적은 압도적이다. 아시아단체선수권과 세계여자단체선수권을 포함해 총 8개 대회에 나섰고, 전영오픈(은메달)을 제외하고는 전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최근엔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이 더해지면서 최초로 통산 300만 달러 고지에 도달하게 됐다.
안세영은 지난해 한 시즌 동안 11개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00만 달러(약 15억 2500만 원)를 쓸어 담았다. 배드민턴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이라는 신기록이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50/0000151878
배드민턴 세계일짱인데 더 벌으셔도 될거같음
더 많이 벌어!!!! 일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