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효도 위해 입양한 새 가족…까불까불 반려견에 "육아랑 다를 바 없다" [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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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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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 2탄!”이라며 “번식장에서 구조한 70일 된 강아지”라고 부모님을 위해 반려견을 입양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강아지의 종합접종을 챙겨주기 위해 일일 아빠 ‘무버지(전현무+아버지)’가 되기로 한다. 쉬는 날임에도 전현무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아기 강아지의 물과 밥을 챙긴다. 전현무는 ‘무버지’의 미소를 지으며 자신 앞에 앉은 귀여운 생명체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또한 전현무는 피곤함을 잊은 듯 ‘까불까불’ 에너지 넘치는 아기 강아지와 거실을 빙글빙글 돌며 ‘펀 런’을 즐기는가 하면, 아기 강아지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고민한다. 과연 ‘무버지’가 지어준 강아지의 이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육아랑 다를 바가 없다”라며 새롭게 깨달은 ‘나이 든 아빠’의 장점을 밝힌다.
박서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1113274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