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체육단체 "우리의 일터를 돌려달라"...이 시각 개표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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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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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64970?cds=news_media_pc&type=editn
(중략)
단체들은 앞서 시위 참가자들과의 협의 시도에도 세 차례나 출입이 무산됐다며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현장 모습 보시죠.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 단체]
하나, 우리의 일터를 돌려주십시오.
그것이 어렵다면 최소한의 업무라도 볼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십시오.
하나, 정부와 관계기관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사고가 난 뒤에 나서지 말고 지금 즉시 나서주십시오.
대한체육회는 현 사태에 대한 실질적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하나, 송파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사태의 원인을 직시하고 우리의 일터를 정상화할 책임 있는 방안을 조속히 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시민입니다.
매일 성실히 일해 온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국 체육을 떠받쳐온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일터를 우리의 일상으로 돌려주십시오.
2026년 6월 11일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