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144년만에 현지 날짜로 어제 완공식 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 예상 모습
3,187 10
2026.06.11 09:46
3,187 10

https://x.com/rosarinn/status/2064717698970570839


당연하게도 AI 영상임

쭉 보니까 150년 걸릴만하네...

찐 최종 완공은 2035년 예상

예상도라서 앞으로 공사할 정문쪽은 바뀔 가능성 있음




현재 모습

https://x.com/one_ten_fre/status/2064710217921929511





8분짜리지만 정말 아름다운 기념 미사 중 한 장면

https://x.com/catholicsat/status/2064806065972060428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66 08.04 48,7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0,3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7,3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6,4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8,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2,1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228 기사/뉴스 KIA 정해영·삼성 이승현 등 11명, 상무 최종 합격… 12월 입대 11:36 146
3135227 유머 국가는 당신을 산업역군으로 인정합니다 11:35 168
3135226 기사/뉴스 ‘디 어워즈’, K팝 시상식 최초 EU 진출…내년 1월 프랑스 파리서 개최 [공식] 4 11:32 150
3135225 유머 KFC에서 청혼한 커플을 비윳은 결과 20 11:30 2,287
3135224 기사/뉴스 41년차 김혜수 “배우는 돈받고 일하는 프리랜서…내 몫 해내야” 5 11:30 592
3135223 이슈 [단독] 더보이즈 영훈, 구교환·송강과 한솥밥…나무엑터스 전속계약 6 11:30 570
3135222 이슈 내한 하루전에 취소표+시제석 엄청 풀린 히게단 내한 공연 8 11:29 1,722
3135221 이슈 지금부터 짓는 집은 다 일케 지어야 된다고 봄... 11 11:28 1,183
3135220 이슈 차준환 니가 좋아 (。- .•)♫ ֺּׅ𓏽 ׄ ݊ ݂ | 차준환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연습 비하인드 11:26 187
3135219 기사/뉴스 박서진, 2000만원 쏟아부은 '취미방' 공개('살림남') 11:26 593
3135218 유머 충격적인 갸루피스의 원산지 2 11:26 977
3135217 이슈 출근하지 말라고 유혹하길래 너무 힘들었슨.. 8 11:25 983
3135216 기사/뉴스 "예비 신랑 절친이 전신 먹물 문신, 해외 도피 준비"…예비 신부 '혼란' 25 11:25 2,549
3135215 이슈 아이 계획 없는데 엄마가 손주를 원한다면? 8 11:24 874
3135214 이슈 극 I 강아지의 애견카페... 6 11:23 662
3135213 이슈 1급 생태하천 말라가는데 황당한 무단취수범 9 11:22 1,139
3135212 이슈 SK하이닉스 650원 32 11:22 3,395
3135211 기사/뉴스 "단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술…황정민 폭로녀는 두가지에 집착했다" 12 11:22 1,053
3135210 이슈 워너원 막내 대휘 관린이 가 소중하게 생각하는날 6 11:22 642
3135209 기사/뉴스 “11살 때 기쁨조 후보였다. 모르는 남자들이…” 탈북女의 주장 2 11:21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