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조각가, 화가였던 형제가 집과 연결된 개인 예배당으로 지었다가 시민들이 개방하라고 항의해서 결국 봉납하게 된 교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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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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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rteymas_/status/2064710863437640142?s=20
아삼 형제가 지은 아삼 교회, 예술가 형제가 개인 예배당의 목적으로 지었기 때문에 오히려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무척 화려하다고 함
집과 연결되어 있어서 주택가 사이에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