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아이브 리즈, 11월 8일 ‘2026 KGMA’ 둘째 날 MC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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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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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과 그룹 아이브 리즈가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선보이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 둘째 날 MC로 나서 화려한 K팝 축제로 팬들을 안내한다.
11일 KGMA 조직위원회는 김재원과 리즈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둘째 날 MC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KGMA 조직위원회는 “리즈와 김재원은 각 분야 최고의 대세 스타이자 K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이라며 “두 사람이 둘째 날인 8일 시상식 MC로서 글로벌 팬들과 함께 하는 K팝 축제를 이끌어가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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