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지난달 15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18경기'로 늘렸다. 전날 워싱턴전에서 '한국인 빅리거' 최다 기록을 경신한 그는 이날 자신의 기록을 한 경기 더 늘렸다. 더불어 현재 MLB 아이콘이자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다저스)가 갖고 있는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아시아 선수 최다 기록은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 스즈키 이치로(은퇴)가 기록한 27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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