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내부 고발을 통해 드러난 페이스북 파일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소셜 레코닝>
<소셜 네트워크>의 연출을 맡았던 데이빗 핀처 감독 대신,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을 맡았던 아론 소킨이 후속작의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음
<아노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마이키 매디슨, <더 베어>로 에미상・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레미 앨런 화이트가 주연을 맡았고 <소셜 네트워크>에서 제시 아이젠버그가 연기했던 실존 인물 '마크 저커버그'는 <석세션>의 제레미 스트롱이 맡음
올해 10월 개봉



아래는 <소셜 네트워크> 예고편
(이 얼마나 잘뽑혔었는지 새삼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