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순위권인데 한국에서는 존재조차 모르는 것 같은 작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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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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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머 (2022)

브리저튼이랑 퀸즈 갬빗보다 잘 됐지만
한국에서는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음

연쇄 살인마인 제프리 다머의 실화를 다룬 드라마임
(동성애자로 피해자 역시 모두 남성)
범죄보다는 피해자에게 집중한 작품으로
연쇄 살인 드라마임에도 자극 추구는 크지 않음
수작인데 별로 본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