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아빠 유재석 “지호 나은 위해 포켓X 카드 많이 사”(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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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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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기절한 영상으로 조회수 2,200만을 기록한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이 화제가 된 후 진해의 인기 스타가 됐다는 남매 도경 군, 시원 양. 시원 양은 "오빠 친구들이 다 알아보고 기절 남매라고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실에 표정이 좋아 보이지 않은 도경 군은 "좋긴 한데 애들에 계속 별명을 부르면 안 좋다"고 밝혔다.
이후 남매의 꿈이 공개됐다. 시원 양은 '스우파'에 나오는 댄서가 되고 싶다고, 도경 군은 사고 싶은 걸 다 살 수 있는 사업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는데 도경 군은 유재석이 사고 싶은 걸 묻자 "포켓X 카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 아저씨도 그거 많이 샀다. 포켓X 카드"라고 부모로서 공감했다.
이런 도경 군이 서울에 와서 가고 싶은 곳은 "포켓X 카드 파는 데"였다. 동행한 어머니는 "방송 잘 하면 사준다 했는데 못 살 거 같다"고 이날 방송에 대해 평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10210324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