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한다감, 한옥 본가 공개…"父, 청사초롱 100개 밝혀"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3101


지난주 병원에서 찰떡이 성별(아들)을 확인한 한다감 부부. 이날 한다감은 "드디어 엄마 아빠에게 성별을 공개해 드리려고 찰떡이랑 왔다"라며 부모님의 집을 찾았다. 한다감이 결혼 전 살았던 본가는 한옥 건축가인 외삼촌이 직접 지은 한옥으로 자연 속에 그림처럼 자리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소문난 딸바보 한다감의 아버지는 딸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손수 100개의 청사초롱 불을 밝히기도 했다고. 더불어 요리 자격증 3개를 보유한 한다감의 아버지가 임신한 딸을 위한 특급 요리까지 준비해 볼거리를 더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610205849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