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향한 사랑에 울컥 “올케 대단해” [TVi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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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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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신혜는 “내 동생 화가 됐다. 알아?”라며 구족 화가로 활동 중인 황정언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올케가 너무 대단하다. 동생이 사고 난 다음에 만났다”며 “동생은 목 아래로 아무것도 못 움직이는데 애 케어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올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올케의 사랑에 깜짝 놀랐던 일화도 전했다. 황신혜는 “마주 보고 밥 먹는 게 기도 제목이라고 한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거다.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의 크기가 아니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동생의 식사를 위해 올케가 늘 곁에 있다면서 “그 말을 듣고 딱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고 글썽였다.
이주인 기자
https://v.daum.net/v/2026061020272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