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 "소방관 될 것…사람 구하고파"[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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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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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창현. 출처| 안창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창현이 배우 은퇴 후 소방관에 도전한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라며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한다"라고 했다.
안창현은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다음은 안창현 글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v.daum.net/v/2026061011272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