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10년 뒤 무조건 가정 꾸려야…결혼 빨리하고 싶다" 솔직 고백 (유튜브하지영)
2,562 21
2026.06.10 20:06
2,562 21
LBljjC
yJfYqW


이날 허남준은 10년 뒤 자신의 모습에 관해 "제 10년 뒤 모습은 무조건 가정이 있어야 한다. 저는 결혼을 좀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의외의 답변을 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하지영이 "애도 있고, 같이 가정을 이루는"이라며 구체적으로 묻자, 허남준은 "맞다. 그런 상상을 한다. 물론 너무 힘들겠지만"이라며 솔직히 답했다. 


10년 뒤까지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힌 허남준에, 하지영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영이 "그런데 제가 지금 봤을 때는 왠지 일을 정말 너무 좋아하고 소중하게 대하시기 때문에, 10년 뒤에도 일을 엄청 열심히 하고 계실 것 같았다. 그런데 반대로 가정에 관한 (생각이) 더 있으시다니, 의외다"라고 감탄하자, 허남준은 "(제가) 생각보다 가정적인 사람이다"라고 재치 있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남준은 "좋아하면 다가가는 편이냐, 기다리며 서성이는 편이냐"라는 질문에 "그때그때 다른 것 같다. 시기마다, 사람마다, 제 마음의 크기마다 다 다르다"라며 진솔하게 답했다. 


또, 플러팅에 관해서는 "저 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있다고 느끼면 잘하고, 아니라면 소극적으로 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연애하며 꼭 지키는 수칙으로는 "그냥 싫어하는 건 안 하려고 한다. 원래 즐기며 살았던 거라도"라며 "예를 들어 술 먹는 건 괜찮은데, 친구 집에서 밤새워 먹는 건 좀 그렇다고 하면 적당히 마시고 들어간다"라고 덧붙여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윤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10195602794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34 00:05 25,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6,9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86,2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4,1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71,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2,5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875 이슈 우동집 살아남기 쉽지 않은 이유 1 23:31 283
3091874 이슈 [유퀴즈] 다음 주 예고 임지연: "로코는 무조건 남주가 잘생기게 나와야 한다, 허남준에게 조명 다 양보했다" 1 23:31 316
3091873 이슈 어디서 많이 본 오늘 뜬 박지훈 군인머리로 이발하는 영상 23:31 102
3091872 유머 궁 시절 실시간 연기 늘었다는 말에 주지훈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23:30 443
3091871 이슈 이게 음방이야? 페벌이야? 무한 에바뛰와 라이브 연주로 페벌 현장이 된 오늘 쇼챔 무대 1 23:30 91
3091870 이슈 각 시대별 10대 소년과 소녀의 전형적인 방 모습 23:27 342
3091869 기사/뉴스 美·이란 긴장 고조, 물가 부담에…뉴욕증시, 하락 출발 23:26 92
3091868 이슈 우리 엄마 제정신 아닌거 같음 6 23:26 1,001
3091867 이슈 [KBO] 오늘 크보 데뷔한 외국인 투수 공 본 관중들 : 원시인 됨 9 23:25 1,112
3091866 유머 한일 짱구 더빙 차이 5 23:20 332
3091865 이슈 10년 전 어제 발매된_ "Monster" 3 23:19 229
3091864 이슈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괴로울 때 그 고통을 없애는 법 9 23:19 1,275
3091863 이슈 중국 난리난 여자 배우...jpg 46 23:16 4,910
3091862 유머 가장의 무게가 느껴지는 슬픔의 페라리 출장 23:15 588
3091861 이슈 충무로라든지 방송가에서도 좀 괜찮다 싶은 시나리오랑 대본이 다 박지훈씨한테 가고 있다는 얘기가 들려요 11 23:15 1,127
3091860 이슈 <참교육>에서 진짜 대단한 연기 보여준 배우.jpg 28 23:15 2,933
3091859 이슈 라이즈 소희 머리숱 근황 5 23:14 1,269
3091858 이슈 그냥 ‘와..’ 소리 밖에 안나오는 오늘자 자연광 츠키 비주얼.......... 6 23:14 1,233
3091857 이슈 24인 모인 지 3년만에 전원 엔요 하게 된 트리플에스 2 23:14 286
3091856 이슈 유료 팬클럽 ‘콘서트 선예매’ 혜택 누렸어도… 가입비 환불 가능해진다 57 23:12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