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여당인 리쿠드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다가오는 총선에 출마해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쿠드당은 현지 시간 10일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는 다가오는 선거에 출마할 것이며, 신의 도움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리쿠드당의 발표는 네타냐후 총리의 재선 도전과 관련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342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