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학창 시절 회상 "떠든다고 혼났는데...이젠 떠들수록 돈 더 줘" (스님과 손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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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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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이날 우찬은 "요즘 꽂힌게 있다. 어딜가나 '행복하세요?'를 물어본다. 어떻게하면 행복할 수 있을지, 행복은 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를 들은 노홍철은 "우리는 저 나이에 그냥 앞만 봤던 것 같은데,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는지 대단하다"고 했다.
이어 "나는 학교 다닐 때 떠들면 맨날 혼났다. 근데 방송에서는 떠드니까 돈을 주더라. 더 많이 떠들면 돈을 더 주더라. 그래서 돈은 또래에 비해 나쁘지 않다"면서 웃었다.
사진=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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