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마비' 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실패… '국대' 월급도 못 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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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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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개표가 진행된 날 짐도 챙기지 못한 채 몸만 빠져 나왔다"며 "현재 아무런 업무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협회별로 오전과 점심시간 등 여러 차례 진입 협의를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종목 단체는 당장 내일이 급여 지급일인데,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 감독들에게 급여도 못 주게 생겼다"며 "급여 이체에 필요한 OTP라도 들고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설득해 봤지만 택도 없다"고 호소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919160003723
9일 기사고 오늘 월급일 .....